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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000,000원 / 도서산간 1,000,000원 별도)
| 날짜 | 가격 | 이전대비 |
|---|---|---|
| 26.08.19 | 5,200원 | 1,000원 |
| 26.06.25 | 4,2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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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라 시원하고 달콤한 즙을 가득 품었지만,
모양이 조금 고르지 못해 정품 기준을 아쉽게 통과하지 못한 '못난이 무'를 소개합니다.
자라는 과정에서 흙 속의 돌을 만나 갈라졌거나 몸집이 조금 비대해졌을 뿐,
밭에서 갓 수확한 아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는 정품 무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어차피 썰고 다져서 요리하는 국, 찌개, 조림용이라면 모양보다 맛과 신선도,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을 챙길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가격 거품을 뺀 압도적 가성비 : 겉모양새만 조금 다를 뿐, 동일한 산지에서 똑같이 정성껏 키워 가격을 가볍게 낮춘 실속형 상품입니다.
풍부한 수분과 시원한 풍미 : 속이 단단하게 잘 여물어 한 입 베어 물면 무 고유의 달콤하고 시원한 과즙이 풍부하게 터져 나옵니다.
모든 요리에 아낌없이 팍팍 : 육수를 낼 때, 생선조림 밑에 두껍게 깔 때, 시원한 국물을 끓일 때 모양 걱정 없이 푸짐하고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철저한 내부 신선도 선별 : 겉모양은 못생겼어도 속이 비거나 무르지 않고, 단단한 심지를 가진 신선한 무만을 꼼꼼하게 선별하여 발송합니다.
시원하고 깊은 국물 요리 : 소고기뭇국, 어묵탕, 해물탕 등에 큼직하게 썰어 넣으면 국물 맛을 한층 더 시원하고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양념이 쏙 배어드는 조림 요리 : 고등어조림이나 갈치조림, 갈비찜 밑에 도톰하게 깔아 푹 졸여내면 고기만큼 맛있는 달콤한 무조림이 완성됩니다.
아삭하고 새콤한 반찬 : 겉의 흠집을 살짝 깎아내고 채를 썰어 무생채를 만들거나, 깍두기, 무피클 등을 담그면 아삭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흙이 묻은 상태로 보관 시 : 씻지 않고 흙이 묻은 그대로 신문지에 여러 겹 싸서 냉장고 신선칸에 보관하시면 오래 두고 드실 수 있습니다.
사용하고 남은 무 보관 시 : 절단된 단면으로 수분이 증발하기 쉬우므로, 단면을 랩으로 빈틈없이 감싸 밀폐용기에 넣은 뒤 냉장 보관하세요.
무청(무줄기) 안내 : 수령 시 무 상단의 청(줄기) 부분은 무의 수분을 흡수하므로, 보관 전에 칼로 완전히 잘라내고 보관하셔야 무가 푸석해지지 않습니다.
못난이 상품 안내 : 본 상품은 비표준 규격 상품입니다. 자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모양이 휘거나 두 갈래로 갈라진 무, 크기와 굵기가 일정하지 않은 무, 표면에 흙 잔여물이나 깊은 긁힘 상처, 찍힌 흔적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리 시 해당 부분만 칼로 살짝 도려내고 사용하시면 성분과 맛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이로 인한 반품 및 교환은 어렵습니다.
중량 기준 배송 : 개별 크기와 모양이 모두 제각각이므로 개수 대신 정해진 총중량에 맞춰 안전하게 포장 후 발송됩니다. 수령 즉시 박스를 열어 신선한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