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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000,000원 / 도서산간 1,000,000원 별도)
| 날짜 | 가격 | 이전대비 |
|---|---|---|
| 26.09.09 | 12,500원 | 2,600원 |
| 26.07.23 | 9,9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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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수분과 아삭아삭한 식감, 은은한 단맛을 품고 자랐지만, 모양이 조금 삐뚤빼뚤하여 정품 기준을 아쉽게 통과하지 못한 '못난이 오이고추'를 소개합니다.
자라는 과정에서 바람을 맞아 살짝 휘었거나 표면에 미세한 긁힘이 생겼을 뿐, 씹었을 때 입안 가득 터지는 청량한 과즙과 맵지 않은 달콤함은 정품 고추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먹기 좋게 썰어 된장에 무쳐내거나 쌈장용으로 즐기는 용도라면, 모양보다 맛과 신선도, 합리적인 가격을 챙길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가격 부담을 낮춘 압도적 가성비 : 겉모양새만 조금 다를 뿐, 동일한 농가에서 정성껏 키워 가격 거품을 쏙 뺀 알뜰 상품입니다.
매운맛 없이 달콤하고 청량함 : 캡사이신 성분이 거의 없어 매운맛에 약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생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요리용·반찬용으로 강력 추천 : 어차피 송송 썰어 무쳐내는 된장무침이나 장아찌, 샐러드용으로 사용하시면 모양 구애 없이 가장 실속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신선함이 살아있는 단단한 과육 : 겉모양은 못생겼어도 무르지 않고 속이 알차며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고추만을 엄선하여 보내드립니다.
5분 완성, 아삭한 오이고추 된장무침 : 먹기 좋은 크기로 싹둑 썰어 된장,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내면 손쉽게 근사한 밑반찬이 완성됩니다.
부담 없는 야채스틱 & 쌈용 고추 : 겉의 휜 부분을 살짝 다듬어 쌈장에 찍어 드시면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는 청량한 간식이 됩니다.
짜지 않고 상큼한 고추 장아찌 : 한 입 크기로 썰어 간장 달임물을 부어두면 짠맛은 줄고 아삭함이 오래 유지되는 별미 장아찌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손질 방법 :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잘 닦아 사용해 주세요. 표면의 미세한 상처나 거친 부분은 칼로 살짝 저며내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냉장 보관 : 고추는 습기에 민감합니다. 세척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분이 들러붙지 않도록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감싼 뒤, 지퍼백에 넣어 냉장고 채소칸에 꼭지가 위로 향하도록 세워 보관하세요.
신선식품 특성상 수령 후 가급적 빠르게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못난이 상품 안내 : 본 상품은 비표준 규격 상품입니다. 자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모양의 휨(부메랑 모양 등), 일정하지 않은 크기와 굵기, 표면의 미세한 긁힘이나 상처 흔적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성분과 맛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이로 인한 반품 및 교환은 어렵습니다.
미세한 매운맛 안내 : 품종 특성상 대부분 매운맛이 없으나, 생육 기간 중 일조량이 급격히 많아지거나 기후 변화에 따라 끝부분에 미세하게 알싸한 맛이 돌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입니다.
중량 기준 배송 : 개별 크기와 모양이 고르지 않으므로 정해진 총중량에 맞춰 안전하게 포장 후 발송됩니다. 수령 즉시 박스를 개봉하여 통풍이 잘되는 냉장 채소칸에 보관해 주세요.